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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넷마블과 스마일게이트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
8일 양사에 따르면 넷마블은 ‘머지 쿵야 아일랜드’에서, 스마일게이트는 ‘테일즈런너’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 ‘머지 쿵야 아일랜드’는 머지(병합)하면 하트 초콜릿, 초콜릿 컵케이크, 초콜릿 상자 순서로 성장하는 자원을 추가했다. 섬을 꾸미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초콜릿 케이크’를 선보인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일일 미션 이벤트와 발렌타인 이벤트 컬렉션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테일즈런너’에선 커플과 함께 할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들은 테일즈런너 차원 관리국 채널의 맵에서 플레이시, ‘단짠단짠 초콜릿’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초콜릿을 ‘달콤한 과자 숲 마녀’ NPC에게 전달할 경우 ‘발렌타인 게이지’를 채우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김유진 스마일게이트 팀장은 “테일즈런너와 함께 더 많은 분이 즐거운 추억을 쌓으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각사]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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