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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블리처스 멤버 우주가 서공예 졸업 소감을 밝혔다.
9일 오전 서울 구로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서공예) 2022학년도 졸업식이 열렸다.
올해 서공예에선 아이브 장원영을 비롯해 라잇썸 유정, 체리블렛 레미, 위클리 이재희, 하이큐티 윤은기, 퀸즈아이 다민, 하이엘 예슬, 보이그룹 블리처스 우주, 트레저 박정우, ATBO 김연규, 'LOUD: 라우드' 및 '보이즈 플래닛' 참가자 하루토 등이 졸업했다.
블리처스 우주는 졸업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우주는 "이번에 같이 졸업하는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냈는데 좋은 어른으로 사회에서 멋있게 만나고 싶다"고 했다.
또한 블리처스 우주는 "성인 되고 하고 싶은 건, 형들이랑 술집 한번 가보고 싶다"고 고백해 현장을 같이 찾은 블리처스 멤버들을 폭소하게 했다. 우주는 같이 졸업하는 학우들에게는 "얘들아, 오늘 드디어 졸업하게 됐는데 멋있어져서 나중에 또 만나자. 계속 연락하고 안녕!"이라고 전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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