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하이파이브' 측이 주연 배우 유아인의 논란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배급사 NEW 측은 9일 오전 "'하이파이브'는 현재 후반 작업 중으로 프로덕션 절차에 따라 개봉 시기를 논의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하이파이브'는 유아인의 차기작 중 하나다. 유아인은 6일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이에 '하이파이브'는 물론, 넷플릭스 영화 '승부'와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종말의 바보'에도 비상이 걸렸다.
'하이파이브'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초짜 히어로 다섯 명이 그들의 초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과속 스캔들' '써니' '스윙키즈' 등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유아인과 함께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등이 출연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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