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마블 신작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 2월 극장가를 정복할 준비를 마쳤다.
9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 기준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실시간 예매율 21.2%를 기록,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개봉까지 6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영화를 향한 예비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지난 7일(현지시각 기준) 진행된 월드 프리미어 이후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는 상황. 특히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최강 빌런으로 압도적 존재감을 예고한 정복자 캉(조나단 메이저스)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마블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는 평들이 전해져 주목을 받고 있다.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미지의 세계 '양자 영역'에 빠져버린 앤트맨(폴 러드) 패밀리가 MCU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이자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최악의 위협에 맞서는 2023년 첫 마블 블록버스터물이다. '앤트맨'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메가 히트를 세운 페이튼 리드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았다. 오는 15일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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