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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김종국이 A형 독감에 걸려 운동을 4일 넘게 쉬었다는 이야기에 유재석이 깜짝 놀랐다.
9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유튜버로 돌아온 유느님.. (Feat. 유재석, 지석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종국은 지석진과 함께 유재석의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러 간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기침을 하는 김종국의 모습에 유재석이 “어디 아프냐”고 묻자 김종국은 “A형 독감에 걸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종국의 말에 지석진이 깜짝 놀라며 거리를 두려 하자 김종국은 “다 나았다”라며, “완쾌해서 여제 운동을 평소보다 한 시간 더 했다”라고 밝혔다.
유재석이 “언제 또 독감에 걸렸냐”고 하자 김종국은 “내가 코로나 때도 3일째 되는 날 운동을 했는데 이거는 내가 4일째 넘어서도 쉬었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종국의 말에 유재석은 “얘가 운동 4일 쉬었다는 거는 거의 죽을 뻔했다는 얘기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유재석이 “너는 뭐 이렇게 감기도 많이 걸리고 애가 자잘하게 아프냐”고 하자 김종국은 “나도 사람이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그런 김종국을 걱정하며 “무슨 철인으로 생각하는데 얘 감기 걸릴 거 다 걸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짐종국’ 영상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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