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안양 KGC 인삼공사는 15일 19시 홈경기서 '평촌우리병원 데이' 이벤트를 운영한다.
KGC는 14일 "공식 지정병원인 평촌우리병원은 관절∙척추 중점 병원으로, 10년 째 농구단과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선수단 건강검진, 부상선수 진단, 홈경기 의료인력 배치 및 응급의료 서비스 지원 등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했다.
끝으로 KGC는 "농구단과의 동행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경기를 ‘평촌우리병원 데이’로 지정하고 협약식 체결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박광렬 병원장의 시투로 경기를 시작하며 평촌우리병원 임직원 및 가족 110명을 초청한다. 2층 라운지에서는 메디컬 체크센터를 운영한다. 해당 부스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관객 분들께 '응급구급함'을 증정한다. 또한 경기 중에도 이벤트를 통해 건강검진권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KGC 평촌우리병원데이 실시. 사진 = KGC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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