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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티몬이 교육 기업 대교와 손잡고 여름방학 스페인 영어캠프 상품을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티몬에 따르면 올해 2월 15일까지 기준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행사·박람회 티켓 카테고리는 전년동기 대비 96% 상승했다. 박물관, 지역 체험형 관광상품 등이 가장 인기가 높았다. 이러한 수요를 주목하고
스페인 문화체험 영어캠프 상품은 오는 7월 중 마드리드에 소재한 영국 국제학교인 킹스 칼리지 캠프 커리큘럼에 참가해 2주간 스페인 문화체험과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영국 출신 선생님과 북미, 유럽 등 전세계 학생과 소통하며, 축구와 뮤지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갖췄다.
오는 21일까지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해피콜 상담만 받아도 예약 여부와 관계없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해피콜 상담 후 사전 계약금을 납부한 고객 중 선착순 22명에게 60만원 상당 ‘삼성 갤럭시탭 S7 FE 태블릿’도 선물한다.
티몬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야외 활동은 물론 새로운 문화와 환경을 견학하지 못했던 아이들을 위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학습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교육상품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 티몬]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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