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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56)이 대학생 아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17일 박미선은 "아들 졸업식"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박미선과 남편 이봉원(60)은 휴대폰 카메라로 졸업한 아들의 사진을 찍고 있다. 박미선은 열정적인 포즈로 잘생긴 아들의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들은 학사복을 입고 학사모를 쓴 채 꽃다발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지망생으로 알려진 아들은 183cm의 훤칠한 피지컬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박미선은 "부모 마음 다 똑같지ㅎ 한 장이라도 더 찍어줘야지~~~ 아들~~ 사회인이 된 걸 축하한다~~"라며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드님 눈가만 봐도 이봉원님 미니미인 듯요", "축하드려요", "부모 마음은 정말 다 똑같은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뒷모습만으로도 찐 감동 주시는 든든한 부모님", "탄탄대로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995년생 딸, 1997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박미선]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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