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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운영 중인 의류 브랜드 제품 홍보를 했다.
17일 강민경은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건물 옥상에서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 쇼핑몰 판매 의상을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강민경의 시크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강민경이 운영 중인 의류 쇼핑몰 CS 채용 공고문에는 3년 이상 경력 대졸자 연봉 2500만 원으로 기재돼 있었고, 열정페이 논란이 일자 강민경은 "담당자 착오로 신입 채용 연봉이 기재됐다"고 해명한 후 "현 신입 팀원은 물론 회사에 입사하시는 모든 학력무관·경력무관·신입초봉을 3000만원으로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강민경]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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