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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혜(본명 이지혜·39)가 20개월 딸이 다친 근황을 전했다.
27일 한지혜는 "집에서 뛰다가 모서리에 부딪혀서 다쳤어요"라며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혜 딸 윤슬이의 이마에 상처가 난 모습이다. 한지혜는 "보호패드 다 붙여놨는데 하필 구석진 안 붙인 곳에서 꽝"이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아가들 조심하세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결혼 11년 만인 지난해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 = 한지혜]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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