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예능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코요태 빽가가 ‘이 분야’에선 송중기보다 잘 나간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한다.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강수지, 전혜빈, 정샘물, 빽가가 출연하는 ‘손남매가 용감하게’ 특집으로 꾸며진다.
빽가는 지난 2004년 코요태 멤버로 합류해 연예계 데뷔한 이후 본업 이외 사진, 선인장, 카페, 요식업 등 여러 분야를 섭렵하며 자신의 재능을 뽐내고 있는 중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금손 재능을 뽐내는 빽가는 “‘이 분야’에선 내가 상위 0.1%다”라고 이야기한다. 특히나 이 분야에서만큼은 송중기보다 더 잘 나간다고 연급해 과연 어떤 분야일지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또한 빽가는 그동안 살았던 곳마다 핫플레이스가 됐다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그는 핫플레이스를 감별하는 자신만의 꿀팁을 공개한다.
김종민과 함께 코요태에서 댄스를 맡고 있는 빽가는 JYP 댄서 출신이라는 사실도 밝힌다. 그는 “JYP 연습생들의 댄스 기본기 동작을 내가 만들었다”라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