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수베로 감독은 5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구시카와 구장에서 진행된 롯데 자이언츠오 한화 이글스의 연습경기에서 신인선수 문현빈에게 진지한 이야기를 건넸다.
이날 경기에 출장하지 않은 문현빈에게 통역을 대동하고 다가간 수베로 감독은,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건네며 신인선수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뽐냈다. 실제로 수베로 감독은 지난 3일 SSG와의 연습경기에서 멋진 수비를 선보인 문현빈에 대해 "수비 눈여겨 봤다"며 관심을 드러낸바 있다.
수베로 감독과 문현빈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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