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한화갤러리아는 김동선 본부장이 유치 전 과정을 진두지휘한 미국 유명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 1호점을 오는 6월말 강남대로에 문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파이브가이즈는 미국을 중심으로 유럽, 아시아, 중동 등 23개 국가에서 18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한국은 홍콩, 싱가포르, 중국, 말레이시아, 마카오에 이어 아시아에서 6번째 진출 지역이 됐다.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435)에 위치하며 매장 규모는 전용면적 618㎡ 2개층, 좌석 150여개 정도다.
갤러리아는 조리법부터 서비스까지 ‘오리지널리티’를 최대한 살린다는 방침이다. 파이브가이즈는 조리 시 신선한 재료 사용을 고집하고 있다. 미국 현지 제품과 동일한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안정적인 재료 공급망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파이브가이즈는 지난해 2월 갤러리아에 부임한 김동선 본부장이 브랜드 검토부터 계약 체결까지 주도적으로 진행한 첫 번째 신사업”이라며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최근 본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파이브가이즈 관련 콘텐츠를 연이어 올리는 등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6월 1호점을 시작으로 5년간 국내에 15개 이상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 한화갤러리아]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