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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SK텔레콤은 SK ICT(정보통신기술) 패밀리사 헌혈 릴레이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월말부터 SK텔레콤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으로 패밀리사 전국 각 사옥을 순회 방문하며 임직원 단체 헌혈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SK텔레콤은 ICT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혈액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07년 긴급 수혈 환자를 위한 ‘모바일 헌혈’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으며 2011년에는 앱(애플리케이션)으로 헌혈 예약을 할 수 있는 ‘스마트 헌혈’ 서비스를 출시했다.
박용주 SK텔레콤 ESG담당은 “사회 안전망을 확충하는 데 기여하는 ESG 경영을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 SK텔레콤]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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