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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근은 6일 "부족한 나를 두 번이나 품어주고 나란 사람의 쓰임을 알게 하고 행복과 좌절을 통해 나를 단련시켜 주었던 나의 청춘, 나의 MBC 그곳을 다시 떠난다"고 밝혔다.
이어 "인생의 반환점을 지난 나이에 새롭게 힘을 내려고 다시 출발한다. 마지막 한 주 잘 마무리하겠다"라며 "#두번의입사", "#두번의퇴사", "#새로운출발"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정근]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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