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배우 이유미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 패션 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유미는 턱 선에 맞춘 똑단발 헤어와 A라인 롱 스커트에 셔츠 그리고 데님 롱 코트를 입은 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취재진을 향해 발랄한 포즈를 취하며 넘치는 애교를 선보였다. 특히 공항에 들어서 전 마지막으로 돌아서 포즈를 취할 때는 흥이 넘쳤는지 덩실덩실 춤을 추기도 했다.
한편 이유미는 일본 패션 매거진 '스퍼(SPUR)'4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오징어 게임' 이후 글로벌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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