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소년판타지' 관계자는 6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히나타가 사생활 논란으로 최종 하차했다. 촬영분은 최대한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히나타가 고등학교 시절 여중생과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히나타는 2003년생으로 올해 21살이며 연습 기간은 1년이다.
히나타는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하이터치회에도 참석했지만 이 폭로로 하차를 결정하면서 '소년판타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흔적을 찾아볼 수 없게 됐다.
[사진 = MBC]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