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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정수정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글로벌 팬심을 공략한다.
정수정은 최근 한 뷰티 브랜드의 국내 캠페인 모델로 선정됐다. 새롭게 공개된 화보를 통해 결점 없는 광채 피부를 자랑한 정수정으로 우아하면서 고혹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감탄을 부르는 완벽한 미모도 단연 눈길을 잡아끌었다.
뷰티 브랜드뿐 아니라, 의류와 쥬얼리, 헤어 제품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 전속 모델로도 활약 중인 정수정은 작품으로도 곧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김지운 감독의 신작 영화 ‘거미집’으로 스크린으로 컴백하는 것.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한 감독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정수정은 인기 급상승 중인 신예 배우이자, 김 감독(송강호 분)의 영화 ‘거미집’ 스토리의 키를 쥔 한유림 역으로 분해 색다른 변신을 꾀한다. 정수정 외에도 배우 송강호, 임수정, 오정세, 전여진 등 믿고 보는 라인업으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H&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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