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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리는 "서치 없이 온 주말 서촌인데 이렇게나 완벽하다니.."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한편 경리는 지난 6일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소식을 전하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사진 = 경리]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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