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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구혜선(39)이 빼어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구혜선은 13일 "세수하기 전에 예쁜 척 좀 할게요♥잘 자요!"라며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악보에 얼굴을 바싹 가져다 댄 채 옅게 미소 띠었다. 매력적인 눈웃음과 잡티 하나 없이 맑은 꿀피부가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40대라고는 믿기 힘들 만큼 어려 보이는 자태다.
한편 구혜선은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에 재학 중이다.
[사진 = 구혜선]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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