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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더 글로리' 주역 송혜교(41)가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13일 밤 "굿 나이트(good night)"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반려견 루비와 다정하게 입맞춤을 나누는 송혜교의 여유로운 한때가 담겼다.
특히 송혜교는 두 눈을 지그시 감은 채 긴 속눈썹과 오뚝한 콧날 등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인형 비주얼을 과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10일 공개된 '더 글로리' 파트2에서 학폭(학교 폭력) 피해자 문동은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근황을 공개한 송혜교. 사진 = 송혜교]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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