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13일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셰익스피어 인 러브' 공연장을 찾아주시는 많은 팬분들께서 배우를 위한 선물을 준비해오고 계신다"며 "지난 공지에 말씀드린 대로 손 편지, 꽃다발, 스태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는 케이크 외 개인 선물은 일절 받지 않고 있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응원해 주시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배우의 의견을 존중한 부분이니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해와 협조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유정은 '셰익스피어 인 러브'를 통해 데뷔 20년 만에 연극 데뷔에 나섰다. 그는 비올라 드 레셉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하 어썸이엔티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김유정 씨 소속사 어썸이엔티 입니다.
항상 김유정 씨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선물 전달 관련해 다시 한번 안내 말씀드립니다.
최근 '셰익스피어 인 러브' 공연장을 찾아주시는
많은 팬분들께서 배우를 위한 선물을 준비해오고 계십니다만,
지난 공지에 말씀드린 대로 손편지, 꽃다발,
스태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는 케이크 외
개인 선물은 일체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응원해 주시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배우의 의견을 존중한 부분이니,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김유정 씨를 향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해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 출연 중인 배우 김유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어썸이엔티]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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