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11일 진재영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의 첫 배가 푸른 제주에 도착했다"며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푸른 바다를 가르며 질주하는 요트에 누워, 발만 보인 채 찍은 영상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낸 진재영이다.
진재영은 "나는 또 하나의 버킷리스트를 지웠고 또 하나의 해시태그가 생겼다"는 소감과 함께 "우리 잘 지내보자"고 덧붙였다.
한편 진재영은 2017년부터 제주에서 살고 있다.
[사진 = 진재영]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