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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현재 세계적 영화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존윅4’의 신선도 지수는 87%를 기록 중이다.
버라이어티는 “‘존윅4’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스파게티 웨스턴이 되고 싶은 최초의 ‘존윅’ 영화처럼 느껴진다. 마치 타임스퀘어에서 본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과 오우삼 감독이 만난 것 같다”고 전했다.
유나이티드 프레스 인터내셔널은 “‘존윅4’의 모든 액션 장면은 다른 영화의 클라이맥스가 될 수 있다. 이 영화에는 작은 싸움도 없다”고 호평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관객과의 대화에서 “액션을 위해 몇 달간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존 윅 4'는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반격을 준비하는 존 윅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에 나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한국에서 오는 4월 개봉한다.
[사진 = ‘존윅4’에서 화끈한 액션을 선사하는 키아누 리브스와 연출을 맡은 스타헬스키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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