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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불타는 트롯맨' 우승자 손태진이 대회 시작 후 8kg가 빠졌다고 고백했다.
14일 밤 MBN '불타는 트롯맨'의 TOP7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과 함께 하는 스페셜 방송 '불타는 시상식'이 방송됐다.
이날 '환골탈태상' 발표를 위한 13인의 미공개 예심 영상이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손태진의 예심 당시 통통한 볼살이 공개되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손태진은 "비수기!"라고 해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MC들은 "살이 얼마나 빠진 거냐?"고 물었고, 손태진은 "준비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8kg 정도 빠졌다. 스트레스 때문에 살이 빠지는구나 싶을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에녹 역시 "나도 10㎏가 빠졌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도경완은 "여기 터가 안 좋은 거 같다. 사실 나도 5kg가 빠졌다"고 덧붙였다.
[사진 = MBN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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