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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8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얼굴 필러를 제거하는 영상을 게재하며 “너무 흥분된다”고 밝혔다.
이어 “많이 타거나 따끔거린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냥 빼고 싶을 뿐이다”라고 했다.
그는 수술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얼루어 레이저에 도착했고, 그곳에서 아르미타 아미니 PA-C가 필러를 녹이는 화학 물질을 얼굴에 주입하는 과정을 시작했다.
차이나는 “우선 외모에 지쳤다. 그리고 그것은 아첨하는 것도 아니고 내 모습과도 맞지 않다. 내 얼굴이 완전히 바뀌었고 안젤라로 돌아갈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병원 측은 필러를 녹이면 보통 하루 안에 “꽤 빨리 효과가 나타나며” 부기는 예상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꽤 경미하다”고 설명했다.
차이나는 “필러를 받고 싶어하는 소녀들에게 '하지 마세요'라고 말하지 않겠다. 하지만 나만해도 얼굴 전체에 걸쳐 이상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그는 가슴 수술을 네 차례 받았으며, 가슴과 엉덩이에 넣었던 실리콘 보형물을 제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블랙 차이나.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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