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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군 복무 중인 배우 서강준(30)의 근황이 포착됐다.
축구선수 김영광(40)은 19일 "이게 얼마 만이야. 휴가 나온 강준이랑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누나랑 형 보러 와줘서 고마워"라며 아내, 서강준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서강준은 김영광 부부 사이에 앉은 채 정면을 향해 브이(V)를 그려 보였다. 모자로 얼굴을 반쯤 가렸지만 훈훈한 외모가 인상적이다. 김영광은 또한 "제대 한 달 남았으니 나오면 더 자주 보자"라며 서강준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서강준은 2021년 11월 23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오는 5월 22일 전역 예정이다.
[배우 서강준과 축구선수 김영광 부부. 사진 = 김영광]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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