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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대표는 희망브리지에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임시 거주 중인 이재민들이 많이 계신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든든한 식사와 간식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수해, 산불과 최근 구룡마을 화재 등 재난 때마다 기부에 참여해준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정성스럽게 마련한 이번 식사와 간식으로 모쪼록 이재민분들이 지친 몸과 마음의 기력을 회복하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대표는 개인 고액 기부클럽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평소에도 재난위기가정 지원에도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식사와 간식을 지원한 김은숙 작가, 윤하림 대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희망브리지]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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