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지난주 코첼라 뮤직페스티벌에 참석한 저스틴 비버는 프랭크 오션이 'At Your Best (You Are Love)'를 부르던 중 눈을 감고 졸고 있었다. 아내 헤일리 비버(26)가 등을 주물러주며 위로하는 모습의 영상이 급속히 확산됐다.
미국 매체 쉬파인즈는 24일(현지시간) “저스틴 비버의 영상이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팔로워들이 그의 건강을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 팬은 "그는 너무 오래 있는 것을 매우 불안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팬은 트위터를 통해 "그는 분명히 몸이 좋지 않다"고 걱정했다.
그는 이 영향으로 월드투어를 전격 연기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