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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저희에게 기적같은 축복이 찾아왔어요. 제 안에, 두개의 심장이 뛰고 있답니다”라고 운을 뗐다.
임현주는 “결혼식때도 함께 해 준 일월이, 결혼식이 끝나자마자 시작된 두달 간의 입덧, 그리고 이제 안정기가 찾아왔습니다. 일월이를 만나는 예정일은 10월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24일 서울 청담동에서 결혼식을 올린 임현주, 다니엘 튜더 부부는 발렌타인데이인 지난 14일에 먼저 혼인신고를 마친 바 있다.
[사진 = 임현주]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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