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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지난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한인병원에서 링커를 맞다 쇼크 증상을 일으켜 심정지로 사망한 코디미언 故 서세원 빈소가 30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에 마련되었다.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영상 = 영상공동취재단]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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