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예능
1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이하 '안다행') 123회에서는 무인도에 간 아이돌 조상 토니안, 문희준, 남성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브라이언, 그룹 2AM 멤버 조권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빽토커'로는 그룹 신화 멤버 앤디와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함께한다.
이어 토니안과 문희준은 "뉴진스를 만나면 선생님이라고 불릴 급"이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또한 문희준은 4세대 아이돌이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인사할 때 예상치 못한 리액션을 선보인다. 이 리액션을 본 조권은 "후배들이 진짜 무서워하겠다"라고 말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문희준, 토니안 등. 사진 = MBC 제공]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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