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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나영은 "제주살이 시작, 찐행복"이라며 소식을 전했다.
통창 너머 제주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두 아들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은 제주살이를 하는 동안 지내는 집으로 보인다.
김나영은 지난해 여름에도 두 아들을 데리고 제주살이를 한 바 있다. 공개 열애 중인 연인 마이큐도 함께 추억을 쌓으며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 = 김나영]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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