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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23kg을 감량한 코미디언 강재준(40)이 다이어트 후 달라진 마음가짐을 이야기했다.
강재준은 13일 "다이어트한 지 5개월 정도 지났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가끔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의 유혹에 넘어가도 다음날 조절하면서 다이어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상엔 맛있는 게 참 많은데요. 건강해야 그 음식들을 오래 먹을 수 있다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라고 전해 누리꾼들의 공감을 샀다.
이어 "다이어트는 계속되며 유지는 평생 될 것입니다. 항상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 감사해요"라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재준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통해 몸무게 108kg을 공개, 6개월 동안 25kg을 감량하지 못할 경우 유튜브 채널을 폐지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최근 다이어트 100일 만에 23kg을 감량했다는 소식으로 네티즌을 놀라게 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이후 아내 이은형(39)과의 부부관계가 좋아졌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살 빼고 나서 부부 관계가 다시 타오르고 있다. 아이를 갖고 싶다"며 2세 계획을 소망했다.
[사진 = 강재준]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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