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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샘표가 새미네부엌 진간장 인기에 힘입어 1.7L 대용량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새미네부엌 진간장은 100% 자연 숙성한 샘표 양조간장에 사과, 배 등 국산 과일을 함께 넣고 달여 간장 고유의 감칠맛은 물론 자연스러운 단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짠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한 단맛도 있어 조림이나 찜, 볶음 요리를 할 때 간 맞추기가 쉽다.
기존에는 450ml와 830ml만 나왔는데, 이번에 대용량을 추가로 내놓았다.
샘표 관계자는 “염도가 10% 이상 낮으면서도(자사 진간장 금F3 대비) 맛이 깊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대용량 제품에 대한 니즈가 높아졌다”며 “다른 조미료 없이도 맛내기가 쉽다는 점에서 요리 초보뿐만 아니라 요리 고수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사진 = 샘표]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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