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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꿈비 반려동물 용품 브랜드 파미야는 여름 시즌을 맞아 리뉴얼 론칭한 ‘강아지 쿨매트’가 1차 완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강아지 쿨매트는 사람보다 체온이 높고 발바닥에 땀샘이 포진해있어 스스로 체온조절이 어려운 반려동물 특성을 고려한 냉방용품이다.
포쉐린 스톤으로 제작된 매트는 식탁 등 주방가구로 사용될 만큼 내구성이 강해 스크래치나 마모가 적다. 열전도율이 높아 아이스팩과 함께 사용시 더욱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리뉴얼로 받침대가 더욱 견고하게 수정됐으며 아이스팩 냉기 지속 시간이 최대 15시간으로 지연됐다.
에어루트 구조로 공기흐름을 원활히 해 결로현상 문제를 최소화했으며, 세척과 관리가 쉬운 PE 소재 받침대는 기존 쿨매트 세균, 곰팡이 번식 문제를 해결했다.
파미야 관계자는 “이른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강아지 쿨매트’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돼 2차 물량을 빠르게 준비했다”며 “오는 18일까지 파미야 스토어에서 강아지 쿨매트를 할인쿠폰 발급, 사은품 제공 등 프로모션 혜택으로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 = 파미야]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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