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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스위스 내추럴뷰티 브랜드 벨레다가 ‘벨레다 플래그십 스파’를 서울시 한남동에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벨레다 플래그십 스파는 ‘벨레다 스파’에 벨레다 전 제품이 비치된 ‘쇼룸’을 결합했다.
한국 벨레다 플래그십 스파에는 벨레다 천연 오일별 특징을 살린 마사지·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라벤더 릴렉싱 바디 오일을 활용한 릴렉싱 마사지를 기본으로 △브랜드 베스트셀러 버치 셀룰라이트 오일을 활용한 셀룰라이트 트리트먼트와 △아니카 마사지 오일을 활용한 스포츠 마사지 △임산부 오일을 활용한 임산부 트리트먼트 등 스파를 선사한다.
벨레다 플래그십 스파는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벨레다 관계자는 “벨레다는 100여년 간 바이오다이내믹 농법 기술을 바탕으로 순수 자연 성분을 연구하며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브랜드 철학을 고수해왔다”며 “벨레다 스파 또한 건강과 아름다움을 되찾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벨레다]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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