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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측이 베트남 공연 세트리스트 관련 의혹에 해명했다.
5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온라인에 유포되고 있는 베트남 공연 세트리스트는 사실이 아니다. 기존 투어와 동일한 구성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4일 스타뉴스는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베트남 공연 세트리스트가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티켓 가격이 약 1000만동(한화 54만 9000원)에 이름에도 14곡에 불과하다는 것.
또한 멤버들의 솔로곡이 없는 데다, 최근 개최됐던 태국 공연과도 세트리스트가 달라 현지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로 인해 논란이 확산되자 YG엔터테인먼트는 유출된 세트리스트가 사실이 아니라며 일축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9일과 30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 네셔널 스타디움(My Dihn National Stadium)에서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베트남 공연을 개최한다.
[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리사 로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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