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잇풀×아난티 코브 부산, 코너 오브 이터널저니에 팝업스토어 운영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스윔웨어 브랜드 딜라잇풀(DELIGHTPOOL)은 아난티 코브 부산 ‘코너 오브 이터널저니’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운영하는 팝업스토어는 지난 6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실시한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했다. 코너 오브 이터널저니는 매장 전면으로는 기장의 푸른 바다가, 측면으로는 야외 수영장이 있어, 여름 시즌 타이밍은 물론이고 리조트 공간 특성까지 딜라잇풀의 아이덴티티에 최적화된 공간이다.

매장 내 인테리어는 2000년대 초반 캘리포니아 서퍼의 스포티하고 건강한 바이브를 담은 딜라잇풀 신상품 컬렉션 분위기에 맞췄다. 산타모니카 비치와 파스텔 선셋 모티브로 랩핑해 시즌 무드를 한껏 냈다.

팝업스토어 혜택도 마련했다. △전 품목 최대 10% 할인 △팝업스토어 익스클루시브 ‘버니 서프 스윔캡’ 판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돌핀 하트 파우치’ 증정 등을 제공한다.

딜라잇풀 관계자는 “신규 컬렉션을 선보이며 브랜드 첫 남성 컬렉션이 포함됐으며 폐페트병 재활용 소재로 제작했다”며 “아난티 ‘코너 오브 이터널저니’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고객경험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라고 판단해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딜라잇풀]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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