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호, 비건제이 더 우드 브랜드 모델 맡아…‘비건 클렌징폼’ 출시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비건제이 더 우드(Vegan J. The Wood)는 비건 클렌징폼을 출시하고 가수 백호와 브랜드 모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비건 클렌징폼은 여름 외출 시 필수인 자외선 차단제, 베이스 메이크업 등을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이다.

6가지 나무에서 추출한 식물유래 성분 우드 컴플렉스를 기본으로 전 성분 EWG 그린등급과 비건표준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은 식물 유래 성분을 사용했다. 아울러 인공 향료를 비롯한 피부를 자극하는 22가지 유해 성분과 동물성 원료는 배제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임상 시험결과 모공 속 노폐물을 99.37% 제거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비건제이 더 우드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사용하고 고온다습한 외부환경 탓에 모공에 각종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딥 클렌징이 필수이다”며 “비건 클렌징폼은 이중 세안이 번거로운 남성도 선크림 사용 후 클렌징폼 사용 시 피부 자극 없이 잔여물과 노폐물만 말끔하게 제거해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 비건제이 더 우드]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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