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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발효 화장품 브랜드 와이투씨(Y2C)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사단법인 한국발효과학협회는 뷰티 분야 활성화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6일 와이투씨 바이오 뷰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유정 와이투씨 대표와 권정주 와이투씨 대표, 김용구 한국발효과학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MOU로 향후 양측은 세계로 뻗어나가는 K-발효 뷰티 활성화를 위해 각사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상호 협력해 업무를 공동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와이투씨 관계자는 “이번 MOU로 발효 뷰티와 관련된 업무적인 부분은 효율을 높이면서, 단순히 국내 시장뿐만 아닌 해외 시장까지 발전시키고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와이투씨]
천 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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