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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토스뱅크는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 ‘목돈 굴리기’ 서비스에서 한화투자증권 증권계좌 개설과 채권 투자 등을 이용 가능하다고 25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토스뱅크에서 장외채권을 매수하고, 내달 말까지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게 매수 금액별 투자지원금을 최대 20만원 지급한다.
또한 토스뱅크에서 한화투자증권 증권계좌를 생애 처음으로 개설한 고객에게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평생 혜택을 제공한다. 한화투자증권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서 이벤트 신청 완료시 현금 1만원을, 국내주식 100만원 이상 거래시 현금 2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장형철 한화투자증권 신성장솔루션실 상무는 “이번 제휴로 MZ세대(1980년 이후 출생세대)에게 친숙한 금융 플랫폼 토스뱅크에서 장외채권을 매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 = 토스뱅크]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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