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펫, 미스코리아와 유기견 봉사 나서…“건강한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싶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반려동물 스킨케어 브랜드 노바펫은 미스코리아와 함께 유기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5일 김포 소재 유기동물 보호시설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아지네 마을’에서 진행했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주관사인 글로벌이앤비(Global E&B)는 UN SDGs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메시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날 미스코리아 7명도 함께 참여해 보호 시설 청소와 반려 동물 피부 관리 봉사를 진행했다. 2022 제66회 미스코리아 선 유시은, 2022 제66회 미스코리아 경기인천 미 장유영, 2022 제66회 미스코리아 전남 미 김담희, 2022 제66회 미스코리아 글로벌 진 권예슬, 2021 제65회 미스코리아 미 정보빈, 2020 제64회 미스코리아 선 이화인, 2006 제50회 미스코리아 미 김수현 등이다.

노바펫은 유기견 피부트러블과 가려움증 개선에 도움을 주는 노바펫 수딩 앰플 미스트 500병을 기부했다.

노바펫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노바펫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유기견 피부 트러블 개선·보호를 위해 마련했다”며 “한국 여성상을 대표하는 미스코리아분과 같이 봉사활동을 하고 홍보에도 도움을 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피부 트러블과 가려움증 재발이 심한 편으로 저와 같은 고민이 있는 반려동물가족들의 걱정을 덜어 드리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 노바펫”이라며 “아토피 증상 지수 개선 61%와 가려움증 개선 70% 등 국제공인 방식 반려동물 임상시험을 거친 제품으로 피부비자극 인증과 함께 트러블균 최대 99.9% 해소 인증도 받았다”고 소개했다.

[사진 = 노바펫]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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