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그룹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됐다.
베리베리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강민 스케줄 안내"라는 제목으로 강민의 팬사인회 불참을 알렸다. 공지에는 "강민은 오늘(3일) 오전 컨디션 난조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큰 이상은 없으나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고 오늘(3일)과 내일(4일) 예정된 팬사인회에는 부득이하게 불참한다"라고 알렸다.
이어 "강민은 휴식을 취한 후, 8월 5일 공식 스케줄부터는 예정대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베리베리는 지난 5월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리미널리티-EP.드림(Liminality - EP.DREAM)'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베리베리 강민. 사진=마이데일리 사진 DB]
천 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