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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멋진 눈빛을 선보였다.
25일 밤 10시가 넘어서 서울 방화동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패션 행사에 참석한 후 일정을 마치고 일본 도쿄에서 귀국했다.
데님에 흰 티와 체크 셔츠 그리고 비니로 가을 패션을 선보이며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비니 위에 커다란 헤드셋과 빅백 손잡이에 묶은 스카프가 눈길을 끌었다.
편안하면서도 빈틈 없는 패션 아이템으로 가득했다. 뷔의 이런 멋진 모습에 공항에 모인 아미의 환호성이 터졌고 뷔도 손인사로 화답했다.
한편 뷔는 다음 달 첫 공식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 발매를 앞두고 있다.
▲ 음악을 들으며 귀국.
▲ 빅백에 스카프. 제 가방 찾기 쉽겠죠.
▲ 가을 패션으로 변신한 가을 남자 뷔.
▲ 아미 환호에 손인사.
▲ 훈훈한 옆모습. 첫 공식 솔로 앨범 '레이오버' 많이 사랑해주세요.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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