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박지영 '우승 트로프에 짜릿한 키스'

[마이데일리 = 이천 곽경훈 기자] 박지영이 10일 경기도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ㅣ예선 6,689야드, 본선 6,668야드)에서 진행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 최종 합계 2언더파 286타로 우승을 차지 한 뒤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

박지영은 이예원, 김민별, 이가영을 제치고 상금 2억 1600만원의 주인공이 되었다.

2015년 신인왕 출신으로 통산 7승을 거둔 박지영은 이번 우승으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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