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오늘(13일) 디즈니+서 첫 공개…팀 한강경찰대 표 水펙터클 코믹 액션이 온다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한강'이 1, 2화 공개를 앞두고 늦더위를 날릴 유쾌한 재미를 예고하는 미리보기 스틸을 공개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은 한강을 불철주야 지키는 팀 한강경찰대가 한강을 둘러싼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수(水)펙터클 코믹 액션.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한강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을 처리하는 한강경찰대의 좌충우돌 활약상이 담겨있는 한편, 한강의 평화를 위협하는 세력의 등장을 예고해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안겨준다. 남다른 사명감과 정의감이 가득한 한강경찰대 에이스 두진(권상우), 한강에서 워라밸을 꿈꾸는 베테랑 경찰 춘석(김희원), 그리고 할말은 하는 요즘 MZ 세대 신입 지수(신현승)로 이루어진 망원지구대. 그리고 구역은 다르지만, 망원지구의 일을 도와주는 나희(배다빈)까지. 이들은 불법 단속부터 인명구조까지 한강의 모든 일을 처리하느라 쉴 새 없이 바쁘다. 순찰을 돌던 두진은 위험하게 요트를 모는 기석(이상이)을 발견하게 되고, 그 이후로 두 사람은 사사건건 부딪히며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이기 시작한다. 팀 한강경찰대는 한강 한가운데에 좌초되었던 리버페리호 선장의 시신이 한강에서 발견되었다는 신고로 폭우 속 출동을 나서게 된다. 그리고 어두운 밤 계류 중인 리버페리호에서 이상한 움직임을 포착하면서 , 평화롭던 한강과 한강경찰대에게 앞으로 어떤 사건이 닥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팀 한강경찰대는 한강의 평화를 지켜낼 수 있을지 흥미로운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된다.

'한강'은 한강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건을 처리하는 한강경찰대라는 신선한 소재와 이야기로 주목을 받은 작품. 권상우, 김희원, 이상이, 배다빈, 신현승 그리고 성동일까지 막강 캐스팅 조합이 완성한 극강의 티키타카와 박호산, 최무성, 서영희 등 대한민국 명품 배우들의 앙상블이 기대되는 수(水)펙터클 코믹액션 '한강'은 13일 오후 4시, 1, 2화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편씩 오직 디즈니+를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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