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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와 휴가 끝내고 브래디 아파트 찾아가
브래디, "아직까지는 정착할 마음 없어"
톰 브래디, 이라나 샤크, 브래들리 쿠퍼/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 정도면 최악의 삼각관계다.
14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37)가 ‘NFL의 전설’ 톰 브래디(46)와 사귀는 가운데 여전히 전 남친인 ‘가오갤’ 시리즈의 브래들리 쿠퍼(48)와 재결합을 원하고 있다.
이 매체는 “샤크는 세계 최고의 미녀 삼각관계의 일원으로 불꽃같은 연인 쿠퍼와 은퇴한 NFL 스타 브래디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브래들리 쿠퍼, 이리나 샤크/게티이미지코리아
한 소식통은 “샤크는 여전히 6살 딸 리아 드 세인을 함께 키우는 쿠퍼와 매듭을 짓고 정착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샤크는 8월말 쿠퍼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휴가를 보냈다. 휴가를 마친 후에는 브래디의 뉴욕 아파트를 찾아갔다.
한 내부자는 쿠퍼가 샤크와 브래디의 관계에 질투를 느끼기 시작했다고 말하지만, 다른 내부자는 그가 전 애인의 행복을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톰 브래디, 이리나 샤크/게티이미지코리아
브래디는 아직까지는 샤크와 데이트를 즐기되, 정착할 마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브래디는 지금 누구와도 진지한 관계를 맺는 데 관심이 없다"면서 "그의 우선 순위는 자녀와 사업적 관심이다. 그의 미래에는 더 많은 슈퍼모델이 등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브래디는 지난해 10월 이혼한 세계적 모델 지젤 번천(43)과의 사이에서 두 자녀를 두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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