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찬, 매력 터지는 보조개 미소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그룹 빅톤 출신 최병찬이 2023년 9월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거미집' (감독 김지운) VIP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거미집'은 1970년대를 배경으로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다시 찍으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감독(송강호분)이 정부의 검열과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밀어붙이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는 영화다. 9월 27일 개봉 예정.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