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카카오뱅크가 오는 15일 서비스 점검을 위해 금융거래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5일 오전 1~8시 동안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ATM(자동화기기) 출금, 체크카드 국내외 결제 등 금융거래 서비스가 중단된다.
해당 시간 타 금융기관을 이용한 카카오뱅크 거래와 고객센터 상담 등도 이용할 수 없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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